행복마을 만들기 _ 소개

한국정신문화재단

행복마을 만들기 _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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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신문화재단은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에서 시민의식 함양과 선비정신의 실천을 위해
새생활문화운동 「행복마을만들기」 사업을 13개 마을과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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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M(Habit Practice Method) 프로그램 적용으로 일상생활에서 지친 심신을 매일저녁 함께 모여 ‘恒常幸福’ ‘易地思之’ 즉, ‘항상 행복하다’와 ‘남의 입장에서 생각한다’를 노래와 율동에 맞춰 반복함으로써 심신의 건강과 삶의 활력을 되찾아 진정한 행복을 깨닫게 됩니다.

노래와 율동을 생활화함으로써 마을회관에서 이뤄지는 화투놀이 등 건강을 해치는 폐습을 일소하고 이웃 간의 화합과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문화를 정착시켜 웅도 경북의 정체성과 ‘행복안동’을 구현합니다.

HPM(Habit Practice Method)프로그램의 ‘恒常幸福’과 ‘易地思之’의 깊은 뜻을 되새기며 이웃의 소중함과 화합은 물론, 건전한 향풍진작을 통해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는 대동화평(大同和平)을 이룩합니다.